20090523

믿기 힘든 일..

오보였으면 했던 일..

모든 걸 다 버릴만큼 힘들었기 때문일테지만..

오늘은 그냥..이런 저런 판단은 하지 말자..

그냥..안타까움을 느껴드리는 걸로 충분할테니..

대한문..전경들..뭘까..

촛불 문화제 정도의 추모 행사는 막지 않겠다며..

이런..욕밖에 나오지 않는..

by RIPs | 2009/05/23 18:42 | 그냥 쓰는게지 | 덧글(0)

48th..



세상은 아무렇지 않게 가고 난 홀로 멈춰 서 있기만 하고
또 나의 이해할 수 없는 욕심과 이해하지 못할 너의 기대가
자꾸만 엇갈리나봐
말하지 못해 해줄 수 없던 지나간 날들 난 힘없이 참아내길 기다리고
지쳐보이는 힘든 내 맘 나라도 위로해보려
흐르는 아픈 내 눈물 내가 닦아내고
사랑에 익숙한 적 한 번 없어 너무나 사랑해서
힘들어서 아직도 한없이 무거운 발걸음
마음이 터질듯 조여 온 아픔 아무도 모르고
세상은 아무렇지 않게 가고 난 홀로 멈춰 서 있기만 하고
또 나의 이해할 수 없는 욕심과 이해하지 못할 너의 기대가
자꾸만 엇갈리나봐
-빅마마의 나홀로 中에

by RIPs | 2006/09/22 22:25 | about.. | 트랙백 | 덧글(0)

47th..



절 조금만 덜 아껴주셨다면 이렇게 슬프진 않을껍니다..
절 조금만 덜 사랑해주셨다면 이렇게 슬프진 않을껍니다..
조금만 더 시간을 주셨다면 이렇게 슬프진 않을껍니다..
사랑합니다..
그리고 당신과의 약속을 꼭 지키겠습니다..
부디 이곳에 아무런 미련도 두지 말고 편안히 가세요..

by RIPs | 2006/08/11 22:31 | about.. | 트랙백 | 덧글(0)

46th..

무작정 몰려오는 그리움은
비참하다..
그것보다 더 한 것은
그것을 즐긴다면서
비참하게 웃고 있는 나를 보는 것..
언제부턴가..
그러고 있다..
아직은 때가 아니라면서..

by RIPs | 2005/12/22 18:15 | about.. | 트랙백 | 덧글(0)

45th..



Q) where is white?
where is balck?

by RIPs | 2005/11/05 00:48 | about..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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